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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LST, 자회사와 총 6.6억弗 수주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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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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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2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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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보)오성LST와 한국실리콘 각각 1.1억·5.5억 달러 태양광소재 수주

오성첨단소재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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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소재 및 액정표시장치(LCD)장비를 생산하는 오성엘에스티 (5,010원 상승300 -5.7%)가 자회사와 함께 총 6억6000만달러 규모로 태양광소재를 수주했다.

오성엘에스티는 대만 태양전지 제조사 네오솔라파워(NSP)로부터 1억1094만달러 수준의 태양전지 소재(잉곳과 웨이퍼)를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공급기간은 2013년까지다.

오성엘에스티에 따르면 이번 공급계약은 WTC와 타이너지 등에 이어 3번째로 대만에 태양전지 잉곳과 웨이퍼를 수출키로 한 건이다.

오성엘에스티는 이날 자회사 한국실리콘도 네오솔라파워와 5억5000만달러 규모로 태양전지 재료(폴리실리콘)를 공급키로 계약했다고 밝혔다. 공급기간은 2017년까지다.

오성엘에스티 관계자는 "내년 초 잉곳과 웨이퍼 전용인 충주공장을 가동할 계획"이라며 "한국실리콘 역시 여수 폴리실리콘 공장을 증설하는 등 잇따른 수주에 대응해 설비투자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성엘에스티는 2008년 1월 태양전지 제조사 신성홀딩스 (3,415원 상승105 -3.0%)와 각각 63%와 20% 지분을 투자해 폴리실리콘 제조사 한국실리콘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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