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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AG]'바둑얼짱' 이슬아 금메달 목에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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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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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2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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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아·박정환조 결승 진출

'바둑 얼짱'으로 떠오르고 있는 이슬아(한국기원·19) 초단이 박정환(한국기원·17) 8단과 함께 출전한 광저우 아시안게임 바둑 혼성페어에서 은메달을 확보했다.

이슬아-박정환조는 22일 광저우 체스 경기장에서 열린 바둑 혼성페어 준결승에서 대표팀 동료 최철한(한국기원·25)·김윤영(명지대·21) 조를 2대 0으로 제치고 결승에 올랐다.

이로써 이슬아-박정환조는 준결승에서 중국팀을 꺾고 올라온 저우쥔신-미싱햄(대만) 조와 금메달을 놓고 치열한 다툼을 벌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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