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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피에스, 업종 대표주 프리미엄 가능-L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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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상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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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3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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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투자증권은 23일 아이피에스에 대해 아토 (6,210원 상승120 -1.9%)와의 합병으로 대형 장비업체로 거듭날 경우 업종 대표주 프리미엄도 가능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2만원을 유지했다.

김영준 연구원을 "삼성전자 설비투자 확대 수혜주로 실적개선과 함께 아토와의 합병으로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반도체 LCD 솔라셀 LED 장비를 사업영역으로 확보한 대형 장비업체 출현으로 업종 대표주 프리미엄도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특히 "내년 실적개선은 솔라셀 장비가 견인할 것"이라며 "삼성전자의 지분투자(CB 220억원)로 신규사업과 관련된 아이피에스 장비의 점유율 확대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아이피에스와 아토의 합병하면 양사 매출액은 3800억원, 영업이익 600억원이 예상된다"며 "합병 후 실적과 대표주 프리미엄를 감안하면 시가총액은 6000억원~7,000억원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시가총액 7000억원 가정시 합병비율을 감안하면 아이피에스 주가는 2만1587원 정도"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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