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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 外人 증권투자 529억弗...1년來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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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창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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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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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9월 말 국제투자대조표'

지난 3분기 외국인 증권투자가 529억 달러 증가했다고 한국은행이 2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3분기 증가액 824억 달러 이후 1년 만에 최고 증가폭이다.

한은 관계자는 "외국인이 국내 주식과 채권에 대한 투자가 늘고, 주가 상승과 원화 강세(환율 인하)에 따른 평가차익도 컸다"고 말했다.

주식매매 등 거래적 요인에 의한 증가액은 127억 달러, 평가차익 등 비거래적 요인에 의한 증가액은 402억 달러에 달했다. 외국인 증권투자 잔액은 4453억 달러를 기록했다.

529억 달러 중 주식 증가액은 400억 달러, 채권 증가액은 129억 달러에 달했다.

9월 말 기준 우리나라 대외투자 잔액은 6638억 달러로 6월 말 대비 411억 달러가 증가했다. 외국인 투자 잔액은 8178억 달러로 전분기에 비해 631억 달러가 늘었다.

순국제 투자잔액은 -1540억 달러로 6월 말 대비 220억 달러 감소했다.

9월 말 우리나라 대외채권 잔액은 4548억 달러로 6월말 대비 266억 달러가 증가했다. 대외채무 잔액은 4154억 달러로 6월 말 대비 136억 달러가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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