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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뱃길에 화물운송 기능추가 검토"

  • 박동희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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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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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중국 관광객을 유치할 목적으로 추진 중인 서해뱃길 사업에 화물 운송 기능을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오승록 서울시 의원은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난해 8월 오세훈 시장이 '모바일 하버'를 이용한 화물 하역 시스템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모바일 하버는 물 위를 떠서 움직이는 부두가 화물선까지 이동해 짐을 옮겨 싣는 방식으로 현재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개발 중에 있습니다.

오 의원은 "서울시는 서해뱃길에 관광선만 운항하겠다고 공언해 왔지만 사실상 운하를 계획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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