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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어디서나 명품 브랜드 '원스톱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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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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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5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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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알짜 쇼핑']호텔롯데 면세점

전국 어디서나 명품 브랜드 '원스톱 쇼핑'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호텔롯데 면세점은 ‘아시아 최대, 세계 5위 면세점’을 자랑한다.

최근에는 AK면세점(현 롯데DF글로벌) 인수로 인천공항 면세점 내 화장품 사업권을 획득했고 김포공항점과 코엑스점을 잇따라 거머쥐며 시장 점유율 57%로 업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호텔롯데 면세점이 가지고 있는 기록도 다양하다. 세계 면세업계 최초로 루이비통, 발렌시아가, 미우미우를 입점시켰으며 국내 면세업계로는 처음으로 에르메스, 샤넬, 프라다, 까르띠에 등의 브랜드를 오픈했다.

이에따라 국내 최초로 공항 내에서 주류, 담배, 향수, 화장품까지 전 품목을 취급하는 유일한 면세점이 됐다. 현재 소공동 본점, 롯데월드점, 코엑스점, 부산점, 제주점, 인천공항점, 김포공항점, 김해공항점, 제주공항점, 롯데인터넷면세점 등 전국 체인망을 확보한 상태다. 특히 코엑스점은 출국심사와 쇼핑을 한 번에 할 수있어 바쁜 비즈니스맨과 관광객들에게 한층 더 여유롭도록 했다. 또 문화, 공연, 레저를 테마로 지속적인 프로모션도 선보여 롯데면세점 VIP회원들만의 문화 교류의 장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호텔롯데 면세점 소공점 전경
↑호텔롯데 면세점 소공점 전경

12월 행사도 다채롭다. 연말 연시를 맞아 스타에비뉴 롯데타운 ‘슈팅스타(소원을 비는 별)' 조형물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소원을 접수 받아 실제로 그 소원을 이뤄주는 이벤트를 펼친다.

롯데월드와 롯데본점에 위치한 스타에비뉴는 외국인 유치를 위한 한류 체험관 및 스타의 거리로 한국 여행시 꼭 방문해야하는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용 수익금 전액은 사회공헌기금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일본(도쿄·오사카·후쿠오카)과 중국(상하이, 북경)에 해외사무소를 통해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활동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이달 26일과 27일 이틀 간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30주년 기념 '제9회 롯데 패밀리 콘서트'는 일본, 중국, 동남아 등 국내외 VIP 총 2만명을 초청하는 대규모 행사로 한류 열풍을 일으키는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다.

총 10개의 면세점에선 전국 체인망 운영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쇼핑을 할 수 있다. 인터넷 면세점에서 구입하면 출국 5시간 전까지 면세 쇼핑이 가능하다. 이는 업계 최초로 국축한 통합물류센터와 원패킹 시스템이 있기에 가능하다.

호텔롯데 면세점은 이같은 업계 1위를 발판으로 해외 진출에도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지속적인 해외 진출과 M&A를 통해 싱가포르, 홍콩 등 해외공항에서도 머지않아 롯데면세점 간판을 보게 될 것"이라며 "국내 1위, 아시아 1위를 넘어 2018년 '글로벌 톱3'을 향해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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