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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증시 설상가상..FOMC회의록 공개후 낙폭 확대(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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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강호병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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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4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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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현지시간) 11월 미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회의록 발표후 미증시가 낙폭을 키우고 있다.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연준)가 올해와 내년 미국경제 성장률을 대폭 하향조정한 것으로 나타난 영향이다. 아일랜드 국가채무위기, 월가의 내부자거래혐의 조사, 북한의 연평도 공격에 덧붙여 악재에 악재가 겹치며 공포분위기 마저 감돌고 있다.

이날 오후 2시 11분 현재 다우지수는 156.59포인트 빠진 1만1021.99에 머물고 있다. 나스닥지수는 1.58%, S&P500지수는 1.51% 급락중이다.

연준은 이날 공개한 11월 회의에서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당초 3~3.5%에서 2.4~2.5%로 내년은 3.5~4.2%에서 3~3.6%로 내렸다. 연준의 직전 전망치는 6월이다.

이에 따라 실업률은 올연말까지 9.5~9.7%에 머물고 내년에도 8.9~9.1% 고율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됐다. 2012년에 가서나 7.7~8.2%로 내려갈 것이란 전망이다.

6월 연준은 미국의 올 실업률을 9.2~9.5%, 내년은 8.3~8.7%로 내다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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