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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스몰캡 랠리 기대..유망주 33선"-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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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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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4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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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올해 증시는 경기관련 우량 대형주가 시장을 이끌었지만, 내년에는 주가 양극화 완화와 더불어 스몰캡(Small Cap) 중심의 가치주 랠리가 기대된다고 24일 밝혔다.

김동준 신한금융투자 투자분석부장은 "스몰캡은 그간 상대적으로 주가가 시장수익률을 하회(Underperform)하면서 가격 메리트가 부각되는 있고, 완성품의 경쟁력 확보 또는 유지를 위한 부품소재산업의 중요성이 부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상생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고, 대기업과 협력 또는 독자적으로 녹색성장에의 주도적 참여를 통한 성장성 확보 차원에서도 내년에는 스몰캡이 주목받을 수 있을 것으로 그는 내다봤다.

신한금융투자가 내년 증시에서 스몰캡 유망주로는 11개 분야에 걸쳐 총 33개 종목을 선정했다.

태양광 분야에서 웅진홀딩스 (2,520원 상승90 3.7%) 신성홀딩스 (2,895원 상승35 -1.2%) 주성엔지니어링 (14,100원 상승450 3.3%)을 꼽았고, 2차 전지 분야에서는 엘앤에프 (90,500원 상승1600 1.8%) 포스코켐텍 (144,000원 상승2500 -1.7%) 테크노세미켐 (38,950원 상승500 -1.3%)을 선정했다.

자동차부품 분야에서는 평화정공 (10,600원 상승50 0.5%) 에스엘 (26,100원 상승850 -3.1%) S&T대우 (61,000원 상승800 -1.3%)를, 발전/중공업 분야에서는 우진 (5,360원 상승50 0.9%) 동국S&C (5,840원 상승60 -1.0%) 하이록코리아 (19,050원 상승250 -1.3%)를 뽑았다.

통신장비 분야에서는 이수페타시스 (3,750원 상승50 -1.3%) 다산네트웍스 (8,980원 상승70 -0.8%) 에이스테크놀로지를, 인터넷/SW분야에서는 슈프리마 (10,850원 상승100 0.9%) MDS테크 (16,200원 상승300 -1.8%) 케이비티 (42,850원 상승500 1.2%)를, 반도체 분야에서는 아토 (6,580원 상승40 -0.6%) 유진테크 (46,650원 상승1750 -3.6%) 심텍 (2,765원 상승50 -1.8%)을 선정했다.

또한 디스플레이 분야에서는 아바코 (11,950원 상승50 -0.4%) 한솔LCD (9,100원 상승240 -2.6%) 신화인터텍 (3,485원 상승120 -3.3%)을, 모바일 분야에서는 덕산하이메탈 (12,350원 상승50 -0.4%) 멜파스 (2,000원 상승60 -2.9%) 엘엠에스 (10,450원 상승150 -1.4%), 화학/금속 분야에서는 웅진케미칼 (19,950원 상승50 0.2%) 송원산업 (19,100원 상승250 -1.3%) 동양강철 (5,050원 상승50 1.0%)을, 중국소비 분야에서는 차이나그레이트 (12원 상승12 -50.0%) 코스맥스 (18,250원 상승50 0.3%) CJ CGV (28,450원 상승750 2.7%)을 각각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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