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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車 1~2% 하락 그쳐…"北 리스크보단 펀더멘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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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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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4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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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북한 연평도 포격에도 불구하고 증시 주도주인 자동차 업종은 1~2%대 하락세로 출발, 선방했다.

24일 오전 9시2분 코스피 시장에서 현대차는 0.9% 내린 17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고 기아차는 1.7% 내린 4만8950원을 기록 중이다. 현대모비스는 1.1% 하락했다.

{만도와 {한라공조도 각각 2.8%씩 하락하는 데 그쳤다.

북한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코스피 지수가 예상했던 것보다 낙폭을 축소한 데다 내년 자동차 산업 업황호조에 대한 기대감이 버팀목이 된 것으로 풀이된다.

김병국 대신증권 연구원은 전날인 23일 "내년 완성차의 글로벌 판매량 성장률은 올해 대비 다소 둔화되겠지만 현대기아차를 중심으로 한 실적개선이 아직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는 못했다"며 "부품, 타이어 관련주 재평가와 함께 현대기아차도 상승 모멘텀을 이어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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