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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자회사 효과' 원익 사흘만에 43%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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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상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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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4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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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 차트
북한의 연평도 도발로 증시가 급락한 가운데서도 원익이 자회사 실적호전과 M&A, 추가상장 등으로 주가가 사흘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24일 오전 9시31분 현재 원익 (5,330원 상승80 1.5%)은 전일대비 7.57% 오른 47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10% 넘게 오르며 또 다시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사흘째 상승으로 이 기간 주가는 43% 가량 급등했다.

주가 강세는 자회사 효과에 따른 저평가 자산주 부각 때문으로 풀이된다.

원익은 아토 아이피에스 등 반도체 부문 자회사들의 실적호전으로 지분법이익이 크게 증가하면서 3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또 현재 추진중인 아토와 아이피에스의 합병으로 보유주식에 대한 가치도 부각되고 있다. 아토와 아이피에스가 합병하면 원익은 지분 10.1%로 최대주주가 된다. 양사 보유주식 평가액만 800억원 정도로 원익의 시가총액보다 2배나 많다.

자회사 추가상장 기대감도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올 상반기 상장심사에서 탈락한 원익머티리얼즈는 상장을 재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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