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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제약, 아시아 200대 기업 2년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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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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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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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제약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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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나이티드제약 (27,600원 ▲250 +0.91%)은 강덕영 사장이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 200대 유망 중소기업(Asia's 200 Best Under A Billion) 시상식’에 참석, 상패를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3일 오후 5시30분(이하 현지시각)부터 홍콩의 포 시즌스(Four Seasons) 호텔에서 열린 행사에는 크리스토퍼 포브스(Christopher Forbes) 포브스 부회장을 비롯해 200대 기업에 선정된 각국 기업 대표 및 임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시상식은 5시30분부터 6시30분까지 다과회를 통한 친목 도모, 6시30분부터 10시까지 시상식 및 만찬으로 이어졌으며 각 기업별로 상장 및 상패 수여식과 기념 촬영 시간을 가졌다.
유나이티드제약, 아시아 200대 기업 2년연속 선정

포브스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기업들의 경영 성과를 축하하고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각 기업들의 친밀한 교류를 위해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지난 9월 1일, 포브스가 매년 연매출 10억 달러 미만의 기업을 대상으로 매출, 영업이익, 시장가치, 성장가능성, 부채비율 등을 고려하여 선정하는 ‘아시아 200대 유망 중소기업’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이번에 선정된 200개 기업 중 올해 새롭게 진입한 기업은 151개 사,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이름을 올린 기업은 49개사에 불과하다. 게다가 올해 선정된 한국의 제약회사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유일하다. 한국은 중국(71개), 인도(39개)에 이어 20개사가 포함, 작년에 이어 올해도 3위를 기록했다.

포브스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에 대해 "항암제, 항생제, 순환기계용제, 비타민, 소화기계용제 등이 주력 제품이며 연구시설을 기반으로 R&D에 투자, 신약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강덕영 대표는 “올해 초 개량신약의 출시와 더불어 이번 200대 기업 2년 연속 선정은 유나이티드제약의 위상을 한층 높여주는 쾌거”라며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꾸준한 R&D 투자가 성과를 낸 것 같다”고 선정 소감을 밝혔다.
<사진>강덕영 대표(왼쪽 세번째)가 크리스토퍼 포브스 부회장(왼쪽 두 번째)으로부터 상패를 받은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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