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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파트너스 데이' 개최…올해 상생 성과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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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학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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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6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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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306,500원 상승500 0.2%)은 26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2010 SK텔레콤 파트너스 데이(Partners' Day)'를 개최하고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2010년 한해 협력의 성과를 축하했다고 밝혔다.

조기행 SK텔레콤 GMS CIC 사장이 26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2010 SK텔레콤 Partners' Day' 행사에서 축하 연설을 하고 있다. <br />
조기행 SK텔레콤 GMS CIC 사장이 26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2010 SK텔레콤 Partners' Day' 행사에서 축하 연설을 하고 있다.

올해 5회째를 맞는 '파트너스 데이'는 한 해 동안 동반 성장에 기여한 파트너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포상해 상호간 신뢰기반을 조성하고 동반자 관계를 강화해 '상생의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행사다.

이날 SK텔레콤은 32개사에 사업 기여도에 따라 상금과 함께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시상했다. 특히 우수한 사업 아이디어 제안을 한 4개사에는 T아이디어 제안상과 상금을 시상해, 창의적 도전을 격려했다.

최우수상은 T스토어 모바일 플랫폼의 안정적 운영에 기여한 유비벨록스, B2B 특성에 맞춘 모바일 컨설팅 및 기업전용 솔루션 공급업체 비티비솔루션, 포스코 U-팩토리 구축을 지원한 콘텔라, CS분야 A등급을 획득한 서울 E&T 대리점 등 4개사가 받았다.

박순 콘텔라 대표는 "흔히 사업 협력 관계를 '한 배를 탔다'고 표현하는데, 급변하는 통신 환경 속에서 SK텔레콤이라는 좋은 선장과 함께 항해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2003년도 국내 통신사 최초로 상생협력 전담 부서를 설립한 이후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행복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고자 꾸준히 노력해왔다. 올해에는 모바일 IT 전문가 양성을 위해 'T아카데미'를 통해 약 3천명의 수강생을 배출했으며, 앱/콘텐츠 상용화에 필요한 테스트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한 'MD테스트 센터'는 현재까지 약 470개사, 7400명의 개발자가 이용했다.

정만원 SK텔레콤 사장은 "SK텔레콤이 로벌 서비스 플랫폼 사업자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파트너사와의 역량 결집과 시너지를 통한 창조적 혁신을 이뤄야 가능하다"며 "지속적으로 파트너사와의 상생 에코시스템 구축 및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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