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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언론, '5호골' 박지성에 8점... 베르바토프 10점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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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8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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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언론, '5호골' 박지성에 8점... 베르바토프 10점 만점
"잘 터트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0~2011 EPL 15라운드 블랙번 로버스와 경기서 5골을 몰아친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활약에 힘입어 7-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8승7무로 무패행진을 이어가며 승점 31점으로 1위에 올랐다.

'산소탱크' 박지성은 이날 시즌 5호골이자 리그 3호골을 터트렸다. 지난 7일 울버햄튼전에서 멀티골로 승리를 이끈 이후 21일 만에 터진 골이었다.

이날 경기 초반부터 가벼운 몸놀림을 보이던 박지성의 득점포가 가동된 것은 전반 23분. 웨인 루니와 2대1 패스를 주고받은 박지성은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오른발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적극적인 수비 가담과 공간 창출로 팀의 상승세에 일조하던 박지성은 팀의 6번째 골에도 기여했다. 이후 박지성은 후반 29분 가브리엘 오베르탕과 교체돼 그라운드를 빠져 나왔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경기 후 박지성에 대해 평점 8점과 함께 "완벽하게 골을 터트렸다"고 평가했다. 맨유 선수들이 전체적으로 7점 이상의 평가를 받은 가운데 최고는 역시 5골을 터트린 베르바토프. 그는 10점과 함께 별 다섯 개짜리 만점 활약을 받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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