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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北리스크에도 상승…기관 매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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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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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9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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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증시가 북한 리스크 재부각에도 불구하고 개장 직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전 9시8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5.12포인트(0.27%) 오른 1906.92를 기록 중이다.

외국인과 개인이 팔자 우위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기관과 기타계가 순매수세를 보이며 지수를 떠받치고 있다.

외국인은 83억원, 개인은 299억원 순매도 중이다. 기관과 기타계는 각각 47억원 302억원 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다.

보험, 운수창고, 전기가스업, 증권을 제외하고 모든 업종이 강세다. 의료정밀은 2%대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0위권에선 삼성생명 (86,400원 보합0 0.0%)(-0.51%)만 약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 (81,900원 상승400 -0.5%)(0.12%), 포스코 (398,000원 상승2500 0.6%)(1.00%), 현대차 (224,000원 상승500 0.2%)(0.57%) 등 9개 종목이 모두 오름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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