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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삼성·성균관대, 사회적기업가 함께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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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김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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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9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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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S 사회적기업 아카데키 설립 MOU 체결

경기도가 삼성, 성균관대학교와 공동으로 사회적기업가 육성을 위한 ‘SGS 사회적기업 아카데미’를 설립한다.

도는 29일 김문수 경기도지사, 이창렬 삼성사회봉사단사장, 서정돈 성균관대학교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SGS 사회적기업 아카데미’ 설립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을 통해 경기도는 사회적기업 창업 지원을, 삼성은 자금 지원을, 성균관대학교는 교육운영 등의 역할을 분담키로 해 민·학·관 공동 참여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SGS 사회적기업가 아카데미’는 사회적기업의 이해, 창업경영 등 사회적기업 전반에 걸친 밀도 있는 교육을 위해 대학원 한 학기 분량에 해당하는 총 274시간의 교육시수를 배정했다. 또한 세계적 사회적기업 아카데미 과정인 영국 SSE(School for Social Enterprenurs)을 도입, 교육생 각자의 사업 프로젝트를 개발하는 워크숍 교육도 포함됐다

성균관대, 경기도, 삼성의 영문 이니셜을 딴 ‘SGS 사회적기업가 아카데미’ 는 2년간 총 4기수를 통해 400명의 예비 사회적기업가를 양성할 계획이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현재 2011년 1월초 개강을 목표로 교육생 모집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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