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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대사관, 영국 '그린빌딩' 사절단 초청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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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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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9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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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건축·인프라 건설기술 설명회 열어

주한 영국 대사관(대사 마틴 유든)은 영국 대외무역청(UKTI)의 그린빌딩 사절단을 초청, 30일 서울 정동 영국대사관에서 관련 세미나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절단에는 영국의 건축 컨설팅기관인 BRE를 비롯, 비영리기관 브리티시 엑스퍼티즈, 건축가 모임인 UFO, 설계사무소 폴 데이비스 파트너즈 등 10여개 업체와 기관의 그린빌딩 전문가들이 포함됐다.

이들은 30일 오전 영국 대사관에서 자야 스칸디무르티 BRE 이사의 기조발언을 시작으로 세미나를 열어 영국의 그린빌딩 노하우를 소개한다. 국토해양부 관계자로부터 한국의 녹색건축 현황도 듣는다.

세미나와 별도로 BRE의 닉 헤이스 국제담당 이사가 간담회를 갖는다. 대사관 측은 헤이스 이사가 에너지 절감을 비롯한 지속가능 개발 분야의 전문가라고 밝혔다.

영국대사관 더글라스 바렛 1등 서기관은 "영국은 저탄소 녹색 디자인, 기획, 건설 분야에 독보적인 명성을 유지해오고 있다"며 "런던 북 그리니치의 오투(O2) 센터, 아랍에미레이트의 마스다르 계획 등이 영국의 작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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