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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수익성 개선에 주목-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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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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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30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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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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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30일 삼성전기 (178,500원 상승1000 -0.6%)의 수익성 개선에 주목해야 한다며 목표주가 17만원의 매수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박강호 연구원은 내년 LED TV, 스마트폰, 스마트패드(태블릿PC) 등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삼성전기의 주요 사업인 LED(칩), MLCC, 카메라모듈, PCB(HDI, FC CSP, BGA 등)의 매출증가와 수익성으로 연결된다는 평가다.

박 연구원은 "내년 글로벌 시장점유율 확대와 해외 거래선에 대한 비중증가로 삼성전기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질 것"이라며 "주가 조정시 비중확대가 필요한 시점으
로 분석된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2010년 4분기 LED(칩)와 MLCC 재고조정은 마무리될 전망"이라며 "2011년 1분기 영업이익은 2010년 4분기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내다봤다. 내년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435억원으로 올 4분기(1411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했다.

박 연구원은 "MLCC의 성장추세와 PCB 사업부문의 ASP 상승, 고부가 제품중심의 매출증가 등이 예상된다"며 "IT기기가 고사양화 될수록 고부가인 반도체용 PCB매출 증가가 이어질 수 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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