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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패션디자인펀드, 올해의 수상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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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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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30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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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 디자이너 이정선, 임상균, 정욱준 이상 3팀 선정..연간 10만달러 지원

↑지난 2005년 SFDF가 시작된 이후 최초로 3회 연속 수상자로 선정된 디자이너 정욱준.
↑지난 2005년 SFDF가 시작된 이후 최초로 3회 연속 수상자로 선정된 디자이너 정욱준.
제일모직은 전 세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 출신의 디자이너를 후원하는 삼성패디자인펀드(SFDF)의 제 6회 수상자로 디자이너 이정선, 임상균, 정욱준 등 3팀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정선은 'Jackie JS Lee'라는 브랜드로 미니멀리즘 패션을 선보여 미 보그 편집장인 안나 윈투어에게 주목 받은 디자이너다. 임상균은 칼 라거펠트와 헬무트랭의 시니어디자이너 출신이며 정욱준은 파리컬렉션을 통해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 디자이너다. 특히, 디자이너 정욱준은 지난 2005년 SFDF가 시작된 이후 최초로 3회 연속 수상자로 선정된 기록을 세웠다.

SFDF는 제일모직이 한국 패션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기 위해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 출신 유망 디자이너를 발굴, 후원하는 제도다. 2005년 설립한 이후 올해 6회째로 매년 디자이너들에게 각각 연간 10만 달러의 후원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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