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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의 워치도 '올 블랙 패션'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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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신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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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3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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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피플이 가장 사랑하는 컬러 '블랙'이 이번 시즌 '올 블랙 패션'이 유행하면서 더욱 각광받고 있다. 특히 실버 메탈과 브라운 가죽 스트랩이 주를 이루던 손목시계도 블랙을 포인트 컬러로 사용한 시계들이 출시되면서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블랙 시계는 감각적인 디자인에 시크함, 미니멀함, 강렬함 등 블랙 컬러의 매력이 가미되어 남성의 스타일을 트렌디하고 멋스럽게 완성시켜준다.

올 겨울, 남성의 스타일을 업그레이드 시킬 다양한 스타일의 블랙 워치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ALBA
ⓒALBA

'ALBA'의 'Signa AF3E65X'는 스포티한 디자인에 무광 블랙 컬러가 시크한 매력을 풍긴다.

레이싱 카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문자판과 역회전 방지 회전 베젤은 강인한 내구성이 느껴진다. 전체적으로 시크한 블랙 무광 스트랩에 문자판의 블루 컬러로 포인트를 줘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느낌을 준다. 1/5초 단위로 12시간까지 측정이 가능한 '크로노그래프 기능'에, 설정된 시각이 되면 1회 작동하는 '원 타임 알람'까지 갖추고 있어 기능적인 만족감도 높였다.

ⓒck watch
ⓒck watch

'ck watch'의 'ck Post minimal watch'는 깊이가 느껴지는 블랙 컬러에 간결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섬세한 세공이 돋보이는 문자판에, 케이스는 무광의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를 사용해 포스트 미니멀리즘 사조를 반영했다. 여기에 케이스와 같은 소재의 스틸 버클이 달린 정갈한 블랙 컬러의 가죽 스트랩을 매치해 미니멀함을 극대화했다.

ⓒN.O.A
ⓒN.O.A

'N.O.A'의 '16.75 G Collection G006'는 유니크한 디자인에 컬러의 대비가 강렬하게 다가온다.

자체에서 빛을 내는 오렌지 컬러의 입체 인덱스가 블랙 컬러와 대비돼 강렬하면서 특별한 느낌을 준다. 블랙 컬러의 천연 고무 스트랩은 자연스러운 곡선으로 완벽한 착용감을 준다. 또 크로노그래프 기능에 쓰리 핸즈로 기능성과 디자인을 함께 추구했고, 4시 방향에 날짜 창이 있어 편의성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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