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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조류인플루엔자 확인…닭 2만마리 살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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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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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30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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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네현에서 닭 폐사

일본 시마네현의 한 양계농장에서 조류 인플루엔자로 폐사한 닭이 확인됨에 따라 일본 당국이 30일 해당 농가의 닭 2만마리를 살처분하기로 했다.

일본 농림수산성은 이날 해당 양계농장에 가축 외부반출을 금지하는 한편 조기에 살처분 지침을 내렸다. 센고쿠 요시토 일본 관방장관은 "조류 인플루엔자 확산을 방지하는 것이 위기 관리에 중요한 지점"이라고 밝혔다.

일본은 올 4월 미야자키현에서 2000년 이후 10년만에 구제역이 발생하자 그 확산을 막기 위해 소와 돼지 28만8000마리를 살처분한 바 있다.

앞서 홍콩에선 7년만에 조류 인플루엔자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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