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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44명 신입채용…지방대 출신은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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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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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30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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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이 30일 2011년도 신입직원 정기채용 최종합격자 44명을 발표했다.

44명 중 6명(13.6%)이 지방대 출신이며, 성별로는 남성 33명(75%), 여성 11명(25%)으로 남자의 비중이 훨씬 높았다. 평균 연령은 26.5세다.

한은은 "지난 5년간 지방대 출신이 5명이었지만 올해 지방인재 채용목표제를 도입해 총 6명의 지방인재가 최종합격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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