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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GS 새로닉스, 3세 경영 시대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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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병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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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30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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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제홍 대표 최대주주에 올라

전자제품 도광판 전문기업인 새로닉스 (22,400원 상승2100 -8.6%)가 3세 경영 시대를 본격화했다.

새로닉스는 최대주주가 허전수 외 9명에서 허제홍 외 7명으로 변경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최대주주에 오른 허제홍 대표이사 사장은 고 허전수 회장의 장남으로 2001년 엘지필립스 연구원, 2003년 엘앤에프 연구원, 2006년 새로닉스 상무이사를 거쳐 올해 7월 새로닉스 대표이사로 승진했다.

올해 5월 별세한 허전수 회장은 고 허만정 LG그룹 공동 창업주의 차남이자 새로닉스의 전신인 정화금속을 설립한 고 허학구 회장의 외아들로 허창수 GS 회장의 사촌형이기도 하다.

회사 관계자는 "상속으로 인해 최대주주가 변경된 것"이라며 "지분 상속이 마무리되는 시점에 공시하게 돼 있다"고 설명했다.

새로닉스는 휴대폰에서 TV에 이르는 소형~대형 도광판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올해 6월 태양전지 관련 자회사 산코코리아를 설립, 신 성장 동력 확보를 통해 수익원 다각화에 나섰다.

이에 힘입어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은 372억원을 기록, 이미 지난해 연간 매출 330억원을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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