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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코피아, 전 대표 징역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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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화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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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30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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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코리아 차트
페이퍼코리아 (2,395원 보합0 0.0%)는 경영권 인수 과정에서 발생한 지급보증 등 배임혐의와 관련해 전 대표이사 이연희씨에 대해 대법원이 징역 3년을 판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또 전 이사 김도연, 전 이사 서지현씨는 각각 징역 2년 6월 판결이 났고, 이연희 씨 5년간, 서지현 씨와 김도연 씨는 각각 4년간 집행유예 판결이 났다고 밝혔다.

사측은 "지급보증 156억원 및 선급금 41억원 등은 전액 해소돼 당사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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