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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혁신대상] 대흥우드산업, 조립식 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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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병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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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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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및 휴식공간에 친환경 요소가 적극 도입되면서 휴식제공과 조경에 큰 역할을 담당하는 조립식정자의 수요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반면 장거리 공사에 따른 제반 비용과 많은 인원의 현장투입에 따른 부대비용 등 경제성과 함께 숙련된 전문인력이 반드시 상주해야만 하는 기술확보 측면에서 개선이 요구되고 있는 시점이다.
[기술혁신대상] 대흥우드산업, 조립식 정자

대흥우드산업(대표 이치선, www.daeheungwood.com)은 바닥골격부에서부터 마루판, 기둥, 지붕까지 규격화해 끼워 맞춤식으로 조립하고 볼트로 간편하게 결합할 수 있는 구조의 ‘조립식정자 및 조립식 파고라’를 통해 대안을 제시하며 빠르게 시장을 넓혀가고 있다. 정팔각형 정자와 길쭉한 팔각형 정자 모두 대부분의 구조물을 공유하기 때문에 비용을 더욱 절감할 수 있고 지붕도 단층뿐만 아니라 다층이 가능하다. 또한 전선도 외부로 노출되지 않아 외관이 미려하고 사용자의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다. 아울러 조립식 정자를 분리 및 이동하고자 할 경우에도 간편하게 볼트만 풀면 되기 때문에 분리 및 이동이 자유롭고 이에 따라 파손된 부분도 쉽게 교체가 가능하다. 특히 맞춤식 구조를 제공함으로써 전문인력 필요 없이 최소한의 인원으로 간편하고 신속한 조립이 가능해 시공시간을 단축함은 물론 대량 생산이 가능하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독자기술을 보유한 대흥우드산업은 Pre-cutting 머신과 시스템에 의해 DIY로 시행할 수 있게끔 모든 제품을 규격화하고 공정 및 제품검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집성원목 기술로 목재들을 원형으로 가공해 원목을 제조함으로써 목재의 우수한 질감과 자연미를 살리면서도 강성이 보강돼 신뢰성 및 변형율을 향상시킬 수 있고 저렴한 비용으로 간편하게 제조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이에 따라 제재에서부터 시공까지 원스톱체계로 어떠한 모형의 정자제품도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고난도의 집성아치형 연목을 사용한 정자도 생산 가능하다.

아울러 주문자가 현장에서 직접 조립 설치할 수 있으므로 추가적이거나 잉여자재가 필요 없어 경제성과 함께 폐자재 반출로 인한 환경오염과 자원낭비도 획기적으로 감소시켰다. 현장 작업시간이 단축되고 필요인원이 적으므로 경제적인 점은 물론 소형 정자를 스스로 지을 수 있다는 점 또한 소비자의 만족도를 크게 향상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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