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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대탐험]서흥캅셀 "독과점이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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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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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종목에 대한 내용은 머니투데이방송(MTN)에서 매일 오전 10시50분부터 30분간 생방송되는 기자들의 리얼 토크 '기고만장 기자실'의 '종목대탐험' 코너에서 다룬 것입니다. 투자에 참고 바랍니다.]








[종목대탐험]서흥캅셀 (56,000원 보합0 0.0%), 신공장 성장성 신뢰도는
-머니투데이 김명룡 기자 스튜디오 출연

서흥캅셀 3분기 영업익 44억6600만원. 전년동기비 18.3%↑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익 151억 전년비 6.5%↓
3분기 매출 311억원.
3분기까지 누적 매출 952억원
올해 매출 1200억 이상 가능할 듯
PER 6배 수준

현재
‘콘택600’으로 대표되는 하드캡슐과 ‘우루사’로 대표되는 소프트캡슐로 나뉜다. 서흥캅셀은 하드캡슐 90%, 소프트캡슐 40%을 확보하고 있다.

신규사업자가 기준을 충족하는 제품을 생산하기 까다롭고, 장치산업의 특징상 막대한 초기투자금이 필요하기에 경쟁사를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현재설비로는 추가적인 생산 한계. 추가 성장은 수출로 꾀할 수밖에 없다. 오송공장으로의 증설이전이 마무리되면 다국적 제약회사로의 대량 공급 가능성이 커진다.

오송산업단지로 공장 이전 및 증설을 계획, 현재 공장 건설이 진행 중에 있으며 총 투자금액은 약 12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증설은 이익률이 높은 하드캡슐에 초점을 두고 있다. 하드캡슐의 생산능력은 현재보다 60% 이상 증가하게 되는데 다국적 제약회사로의 대량 공급이 본격화되면 실적 개선 폭이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는 평가다.

워렌 버핏이 오늘의 본인을 만든 스승이라 칭한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의 저자인 필립 피셔의 관점에서 본다면 대규모 설비투자가 진행되고 있는 현재가 서흥캅셀의 적절한 투자시점이라는 평가.

일반적으로 대규모 설비투자가 발생할 경우 투자비용에 대한 우려와 생산 초기의 생산성 하락 우려, 매출 증가에 대한 의문으로 인하여 주가는 저평가 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서흥캅셀의 대규모 설비투자는 신기술 또는 신사업에 대한 투자가 아닌 독점적인 동사의 하드캡슐사업의 생산설비의 확장이다. 따라서 설비투자의 리스크가 매우 적으며,생산능력 증가는 매출증가로 직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식약청과 질병관리본부, 보건복지인력개발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등 6개 보건의료국책기관이 이동했다.

서흥캅셀 10년간 평균 주당배당금 270원에 달하는 고배당주. DPS 250원 가정 시 현재 주가대비 배당수익률 3%가 넘는 시가 배당수익률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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