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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지젤번천, 몸매가 옷?…노출이 심해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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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신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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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2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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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
ⓒ데일리메일
세계적인 톱모델 지젤번천이 때 아닌 노출 논란에 사로잡혔다.

1일 미국 외신들이 카리브해 생바르텔르미섬에서 속옷 브랜드의 화보촬영 중 옷을 갈아입는 지젤번천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한 것이다. 사진 속 지젤번천은 문이 열린 차량 안에서 옷을 급하게 갈아입으며 신체의 상당부분을 노출했다.

올해나이 서른인 그녀는 한 아이의 엄마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몸매를 과시하듯 이번일 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노출이 많은 스타일을 즐겨입어 눈길을 끈다. 예로 얼마 전 엉덩이라인이 보일만큼 짧은 핫팬츠 차림으로 몸매를 뽐내기도 했으며, 한 행사에서는 등이 깊게 파여 뒤태가 섹시한 '반전패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자신의 몸매에 늘 당당한 지젤번천. 자신이 노출 없이도 충분히 멋스러운 몸매의 톱모델이라는 것은 모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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