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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안의 증권정보, '증시파파라치' 웹 버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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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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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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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 파파라치 웹버젼 실행화면
↑ 증시 파파라치 웹버젼 실행화면
11월1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모바일 증권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응용프로그램)인 '증시파파라치'가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웹 버전을 출시했다.

증시파파라치는 증시 관련 프리미엄 정보서비스로 아이폰, 갤럭시S 등 모바일환경에서만 접할 수 있었던 유료서비스였는데, 이번 출시를 계기로 PC에서도 모바일과 동일하게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졌다.

회사관계자는 "스마트폰 등 모바일기기로 증권거래를 하는 투자자들이 크게 늘었지만, 여전히 PC의 HTS를 통해 거래하는 투자자들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며 "많은 사용자들의 문의 및 요청이 쇄도했고 서비스의 편의성을 다양화하자는 취지에서 웹 버전 서비스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모바일 서비스 이용자들에게 별도의 비용 없이 PC를 통한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하고, 특히 스마트폰이 없는 투자자들도 이용할 수 있어 호응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웹 버전은 머니투데이 회원에 가입한 후 기존의 증시파파라치 메인페이지(//www.mt.co.kr/mtm/mtm_stock_app.html)에 새로 생긴 웹으로 보기를 클릭하고 로그인을 하면 이용할 수 있다.

증시 파라라치는 경제 전문 미디어그룹 머니투데이에서 출시한 국내외 실시간 증권속보와 종목정보, 증권가 소식 등을 총망라한 모바일 증권서비스 애플리케이션으로, 기존의 단순 정보 제공 기능을 넘어서 일반 개인투자자들이 접할 수 없는 증권가에 떠도는 소문까지 일목요연하게 담겨있다.

정보를 전달받기만 했던 방식을 탈피, 증권가에서 돌고 있는 루머에 대한 궁금증을 문의하면 기자가 직접 취재 후 답변을 제공하는 '루머추적'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사 업데이트 시 자동적으로 이용자에게 알려주는 알림서비스도 갖췄다.

현재 다운로드 후 24시간(1일) 동안 무료로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

아이폰은 앱스토어 검색 창에서 증시파파라치를 입력하거나 머니투데이 홈페이지(//www.mt.co.kr/mtm/mtm_stock_app.html)를 통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갤럭시S, 옵티머스 등)은 안드로이드 마켓 검색창과 티스토어(//www.tstore.co.kr)에서 증시파파라치를 입력하면 각각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한편 런칭 기념으로 앱 이용자를 대상으로 스마트폰단말기(아이폰4, 갤럭시S) 할부금 지원 및 앱 가격 할인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페이지 (//www.mt.co.kr/event/stock_papa.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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