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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김승연 한화 회장, 추가 소환할 예정"

  • 임지은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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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2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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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차트
비자금 조성 의혹으로 서울 서부지검에 소환된 김승연 한화 (31,700원 상승150 0.5%)그룹 회장이 9시간 넘게 조사를 받고 어젯밤 늦게 귀가했습니다.





검찰은 김 회장을 상대로 그룹 협력사에 9천억여원을 부당 지원하고, 차명계좌와 현금, 채권 등으로 최대 수천억원대의 비자금을 조성한 의혹 등을
집중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김 회장은 협력사 자금지원은 부실정리 차원에서 시행돼 불법성이 없고, 비자금은 미신고 유산이 오해를 받은 것이라면서 의혹을 완강히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 측은 김 회장을 상대로 조사할 내용이 많아 앞으로 몇 차례 더 소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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