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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가 땡길 땐 “소셜커머스 코기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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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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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2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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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삼겹살에 소주 한 잔이 생각 날 때, 달콤한 양념갈비가 생각날 때, 쫄깃한 오리고기가 먹고 싶을 때, 매콤한 닭 볽음탕이 먹고 싶을 때, 부드러운 한우등심이 생각날 때, 어디서 먹을지 누구나 겪는 고민이다.

소셜커머스 코기코기(www.kogiikogii.com)는 고기류만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소셜커머스로 고기를 파는 고깃집부터, 택배를 이용해 집으로 받을 수 있는 육제품까지 고기에 관련된 상품만 판매하는 곳이다.
고기가 땡길 땐 “소셜커머스 코기코기”

가족과 함께 외식을 할 때 또는 집에서 화목한 저녁상에서 고기를 먹고 싶을 때, 소셜커머스 코기코기를 이용한다면 정말 편하게, 그리고 저렴하게 고기를 먹을 수 있다. 지금까지의 소셜커머스가 레스토랑, 뷰티 등 특화되지 않은 상품을 중구난방으로 판매를 했다면 코기코기는 고기류만 취급하는 전문 소셜커머스인 것이다.

코기코기 나용주 대표는 “소셜커머스가 난립하고 있는 상황에서 특화된 무언가가 있지 않다면 존속하기 힘들다. 하지만 코기코기는 고객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저녁 식사나 외식을 즐길 수 있도록 고기류에 집중하기로 했고, 앞으로 더욱 양질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코기코기는 고객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여러 마케팅을 계획 또는 진행 중이다. 다원데이(www.daoneday.com) 등의 메타소셜커머스 업체에 등록 및 배너광고가 노출되고 있으며 자체적으로 블로그 등을 이용해 판매가 완료된 제품도 지속적으로 노출시켜 기존의 판매업체에서도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주 고객층인 주부들에게 아주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배송에 대한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배송보호정책을 실시해 고객들에게 잘못된 배송으로 인하여 피해가 갔을 때에도 재배송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소셜커머스의 특징이자 단점이기도 한 일회성을 극복하고 소비자에게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업주에게는 좀 더 많은 판매루트와 마케팅적 요소를 제공하기 위해서 고기전문 할인 쇼핑몰 ‘코기몰(www.kogiimall.com)’을 조만간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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