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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곡·신정·천왕 임대주택 1177가구 공급

  • 박동희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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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2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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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가 국민임대주택 천177가구를 공급합니다.





지역별로는 강남구 세곡지구에 178가구, 양천구 신정3지구 675가구, 구로구 천왕지구에 295가구가 공급되며 오는 8일부터 청약에 들어갑니다.

서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가구가 대상으로, 4인 가구 기준으로 한 달 소득이 지난해 도시근로자 가구 평균 월 소득의 70%인 296만 원 이하여야 청약할 수 있습니다.

전용면적 49㎡의 경우 임대보증금은 3천7백만 원에서 4천3백만 원 선으로 책정됐고, 월 임대료는 30만 원 내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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