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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못할 크리스마스 디너 이벤트를 생각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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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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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3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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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주말]신라, 마술디너 뷔페..더 플라자 서울 야경에서 특별한 中·日食 만끽

↑더 플라자호텔 중식당 도원의 베이징덕 메뉴
↑더 플라자호텔 중식당 도원의 베이징덕 메뉴
가족과 연인들이 12월 중 가장 기다려지는 날은 두말 할 필요 없이 크리스마스다.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기 위한 이벤트를 생각한다면 호텔 패키지 상품을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서울신라호텔은 다음달 24~25일에 걸쳐 마술 이벤트와 함께 성대한 크리스마스 디너 뷔페를 즐길 수 있는 '매직 크리스마스'패키지를 선보인다. 기본 수페리어룸 1박에 크리스마스 뷔페 디너 2인 식사권이 포함된 패키지로, 이틀 간 저녁 6시30분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연회장에서 로스트 비프와 로스트 터키 등의 대표 메뉴와 함께 다양한 요리들을 맛볼 수 있다.

만찬을 즐기는 동안 마술사가 테이블을 돌며 '테이블 매직'을 펼친다. 또 저녁 5시부터는 어린이 미술관 헬로우 뮤지움과 함께하는 '키즈 클럽'(5~8세 자녀 1인당 2만원)이 열린다. 패키지 가격은 46만원부터이며, 디너 뷔페 식사권을 제외한 패키지는 33만원부터다.

가족들이 서울 시내 겨울 야경을 감상하면서 저녁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을 찾는다면 최근에 재오픈한 더 플라자호텔의 중식당 '도원'과 일식당 '무라사키'을 추천한다. 도원은 상하이 요리 중심이다. 기존 중식과는 차별화된 웰빙 중식을 위해 현지 주방장을 채용했고 튀기고 볶는 조리법 대신 냉채, 구이, 찜, 조림 등을 주된 메뉴로 구성했다.

특히 활 해산물 스팀 요리(시가)와 바비큐 모둠 전채 (7만원~10만원)는 이 중식당이 자랑하는 요리다. 바비큐 모둠 전채의 경우 오리, 돼지고기, 닭고기를 홀 내부의 참숯 화덕에서 직접 구워 내는 담백한 구이 요리로 볼거리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총 좌석 수는 112석으로 넓은 유리를 통해 시청 광장을 바라볼 수 있는 개별룸이 10개가 마련돼 있다.

'무라사키'는 교토식 일식으로 4대 가이세키 레스토랑인 난지 야마토야 출신의 주방장과 스시 전문 주방장 등 일본인 전문 주방장의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이곳 역시 시청광장과 덕수궁까지 바라볼 수 있는 다다미방 구조의 개별룸이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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