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클루넷, 온라인게임 '프리스타일 풋볼' CCN 제공

머니투데이
  • 김성호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2.02 15:0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클루넷은 2일 제이씨엔터테인먼트사(이하 JCE)의 '프리스타일 풋볼' 온라인 게임 서비스를 위해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인 'CCN(Cloud Computing Network)'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클루넷은 JCE의 또 다른 게임인 '프리스타일'을 비롯해 위버인터렉티브의 '삼국지', '공작왕' 등 국내외 약 10여개의 온라인 게임 업체에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이용한 CCN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JCE의 온라인축구게임 '프리스타일풋볼'은 최고 동시접속자 수가 3만4000명을 기록 누적 접속자 수 30만명을 돌파하며 주요 포털 사이트 검색 순위 10위권 내에 진입하는 등 최근 온라인 게임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JCE는 클루넷의 CCN 다운로드 서비스를 통해 자사 게임유저들에게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비용 절감의 효과까지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클루넷은 온라인 게임업체에 특화된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G-Cloud' 브랜드를 런칭한 바 있다.

클루넷의 'G-Cloud'는 온라인 게임의 특성상 특정 시간대에 이용자가 한 번에 몰린다는 점을 감안하여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이 접목된 CCN 서비스를 통해 분산 전송 처리 속도를 높이고 이용자가 보다 안정적으로 게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해 주는 기술이다.

클루넷의 클라우드 사업본부장인 황승익 이사는 "온라인 게임 업체가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이용할 경우 네트워크 속도와 서비스 품질이 우수하면서도 비용에서 큰 부담을 덜 수 있다"고 말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