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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미디어 "새한전자, 계열 아닌 투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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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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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2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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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미디어 (25,500원 상승200 0.8%)는 공정거래위원회에 질의한 결과 새한전자가 계열사가 아닌 것으로 판단됐다며 해당 회사를 투자회사로 분류할 계획이라고 2일 공시했다.

새한미디어는 "새한전자의 대표이사가 최대주주인 점, 이사회 5명 중 대표이사와 특수관계인이 3명인 점을 고려할 때 새한전자는 계열사가 아닌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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