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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래 일상생활 사진공개, '깨알설명'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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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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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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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래 일상생활 사진공개, '깨알설명' 폭소
정다래 일상생활 사진공개, '깨알설명' 폭소
'4차원 소녀' 정다래(19, 전남수영연맹)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일상생활 모습을 공개했다.

수영장 밖에서의 정다래는 19살 소녀다운 상큼한 매력을 선보였다. 또 사진마다 '깨알'같은 설명을 남겨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폐막식에 등장한 가수 비를 바라보는 사진에서 "나봐~ 저 들뜬 모습. 여러분도 오셔서 보셨으면 저련 표정이 나오셨을겁니다"며 자신의 표정을 재밌어했다. 이어 인터뷰 당시 방송화면 캡처를 올리고서는 "경직"이라고 소개했다.

한국에 도착, 수영장으로 가는 차 안엔서 찍은 셀카 아래에는 "이건 진짜 내가 아닌듯 싶네. 인정! 빛 좀 받으셨네요"라고 말해 네티즌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사진 속 정다래는 일명 '얼짱각도'와 햇살로 인해 평소보다 화사한 모습이다.

카페에서 찍은 다른 사진에서도 자신이 예쁘게 찍혔다는 것을 느꼈는지 "사진 참 잘도 찍네"라며 평을 달기도 했다.

또 정다래는 미니홈피 사진첩에 '동현바라기' 폴더를 만들어 놓고 "아고 귀여브라"라며 성동현 선수의 사진을 올려놔 여전한 '동현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정다래는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여자 200m 평영에서 금메달을 따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얼짱 수영선수'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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