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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영화 제작진에 간식 제공 “쩨쩨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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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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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4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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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강희가 영화 ‘쩨쩨한 로맨스’(감독 김정훈) 촬영 中, 제작진에게 떡볶이를 제공해 스태프들의 환호를 받았다.
최강희, 영화 제작진에 간식 제공 “쩨쩨하지 않아요.”

제공된 음식은 최강희가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분식전문 브랜드 아딸(아버지튀김 딸 떡볶이)에서 제공했다.

아딸 관계자는 "지난 4월부터 전속 계약을 맺고 있는 최강희씨는 평소에도 아딸과 함께 하는 각종 봉사활동에 참여하는등 적극적인 사회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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