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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정시 수능백분위 반영비율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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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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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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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정시 수능백분위 반영비율 변경
숭실대학교(총장 김대근)는 18일부터 23일까지 가·나·다군에서 총1601명을 모집한다.

숭실대의 올해 정시모집 특징은 △농어촌 학생과 전문계고 출신자(정원 외) 전형방법 변경 △수능 성적 백분위 반영 비율 변경 △외국어영역 비중 강화 등이다. 지난해까지 정시 일반전형으로 선발했던 농어촌 학생 전형과 전문계고 출신자 전형을 올해는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전환해 각 107명, 53명을 선발한다.

수능 성적의 백분위 반영 비율도 바뀌었다. 인문대·법과대·사회과학대는 언어영역과 외국어영역 각 35% 수리영역 15% 탐구영역(2과목) 각 7.5%를 반영한다. 경제통상대·경영대·금융학부와 자연대·공과대·IT대(글로벌미디어학부 다군 제외)는 수리영역과 외국어영역 각 35% 언어영역 15% 탐구영역(2과목) 각 7.5%를 반영한다.

문예창작학과는 실기고사 50% 수능 성적 30% 학생부 성적 20%를 반영해 선발하는데 이 중 수능 성적에서는 언어영역과 외국어영역을 50%씩 반영한다. 글로벌미디어학부(다군)는 언어영역과 외국어영역 각 34% 사탐(2과목) 각 7.5%를 반영한다. 생활체육학과는 언어영역과 외국어영역에서 50%씩 반영해 선발한다.

경상계열은 언어영역(15%) 보다 수리영역(35%)의 성적 반영 비율이 높다. 인문계열 수험생 가운데 언어영역보다 수리영역 성적이 높은 학생이라면 경상계열 지원 시 유리하다.

숭실대는 장학제도를 특화시켰다. 금융학부와 단과대학의 성적 우수 신입생에게는 △4년 장학금 △생활비 월 40만원 △기숙사 4년 무료 제공 △교환 학생 파견시 2만불 지급 △세계 최우수대학 박사과정 진학 시 총 6만불 지급 △출신 고교에 '숭실봉사장학금' 지급 등을 지원하고 있다.

숭실대, 정시 수능백분위 반영비율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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