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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계수조정, 완료 때까지 중단 없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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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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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6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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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6일 내년도 국회 예결위의 계수조정 심사가 늦어지고 있는 것과 관련 "야당이 지연 전략을 펴는 것으로 판단되면 전략을 수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오늘 계수소위는 중단 없이 심사가 마무리 될 때까지 진행하도록 지침을 내렸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예결위 전체회의를 7일로 미룬 것에 대해 "계수소위가 파행 중이라면 기다리지 않고 다음 수순을 밟겠지만, 연 4일 동안 새벽까지 심사를 진행 중이기 때문에 이를 중단시킬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여야는 계수 조정 심사가 지연되고 있는 것을 감안, 당초 6일 열릴 예정이었단 예결위 전체회의를 오는 7일 오전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김 원내대표는 또 "국토해양위, 농림수산위, 환경노동위에서는 4대강 예산 때문에 다른 예산의 심의를 하지 못했고, 교육과학기술위 역시 야당이 엉뚱한 생트집을 잡아 심의를 전혀 하지 못했다"며 "4개 상임위의 예산안은 정부 원안대로 예결위에서 처리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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