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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단, 현대그룹 대출계약서 제출 재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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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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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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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주주협의회 운영위원회(채권단)는 오는 7일 오전까지 만족할 만한 추가 소명자료가 제출되지 않을 경우, 5일 간의 추가 소명 요청을 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채권단은 현재까지 현대그룹이 제출한 나티시스의 확인서가 의혹을 해소하기에는 불충분하다고 판단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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