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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시세 가장 많이 오른 아파트, 반포 래미안

  • 이유진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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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6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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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국에서 시세가 가장 많이 오른 아파트는 서울 서초구의 반포 래미안 퍼스티지와 신반포 한신1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는 전국 300가구 이상 아파트를 대상으로 시세 상승률을 조사한 결과, 래미안퍼스티지 268제곱미터형과 신반포 한신1차 92제곱미터 형이 올들어 각각 2억 5천만 원씩 올랐다고 집계했습니다.

래미안퍼스티지의 경우 지난해 말보다 2억 5천만 원이 올라 현재 32억 원을 호가하고 있고, 신반포 한신1차도 16억 6천만 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방에서는 부산 동래구 온천동의 벽산아스타와 해운대구 우동 대우 트럼프월드1차가 각각 9천만 원 올라, 상승액이 가장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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