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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 '우울' 트위터 글, 팬들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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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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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6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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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이 남긴 트위터 글
↑토니안이 남긴 트위터 글
군전역후 각종 예능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토니안이 또다시 우울한 모습을 보여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6일 토니안은 자신의 트위터에 "지난 한달 동안 두 시간 이상 편하게 자본 적이 거의 없다. 계속되는 악몽들. 하루라도 마음편하게 자고 싶을 뿐이다" "매일매일 같은 죄책감에 시달린다. 못난 자식으로서 못난 리더로서. 용서를 구하고 싶을 뿐이다. 죄송합니다 모두"라며 자책했다.

이어 "오늘 하루도 자신만의 고통과 자신과의 처절한 싸움 속에 살아가는 모든 분들에게 존경을 표합니다"고 글을 남겨 팬들은 토니안이 다시 힘을 낼 수 있게 위로글을 남기고 있다.

팬들은 "오빠가 무엇을 해도 오빠 자체를 사랑하고 아껴주는 많다는 것을 잊지마세요" "힘내요 진짜" "토사장이 행복할 수 있길 바라고 대신 악몽꿔주고 싶을 정도로 걱정하는 많은 분이 있어요"라며 토니안을 위로했다.

한편 토니안은 지난 10월 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지난 4년간 우울증으로 고생했다며 항우울제 없이는 생활할 수가 없을 정도였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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