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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마다 유행인데…까다로운 '어그부츠'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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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신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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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6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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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부터>임수정, 황정음, 성유리 (사진= '미안하다 사랑한다', '지붕뚫고 하이킥', 성유리 트위터)
↑ <좌부터>임수정, 황정음, 성유리 (사진= '미안하다 사랑한다', '지붕뚫고 하이킥', 성유리 트위터)
할리우드에서 시작돼 2004년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에서 임수정이 신으면서 국내에 알려지기 시작한 어그부츠.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어그부츠는 특유의 투박한 모양에 연예인이나 신을 법한 '난해한' 아이템이었지만 이제는 겨울하면 어그부츠가 떠오를 정도로 매년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올해 어그부츠는 다양한 색상과 함께 노르딕 패턴이나 독특한 절개 등 스타일면에서도 다양해지면서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문제는 이런 어그부츠는 바깥의 스웨이드 면과 안감의 양털 때문에 관리가 쉽지 않다는 점. 특히 겨울 한 철 신고 오랜 시간동안 보관해야하기 때문에 더욱 깨끗하게 신어야 한다. 이렇게 까다로운 어그부츠, 관리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 까다로운 어그부츠, 이렇게 관리 하세요

ⓒ어그 오스트레일리아
ⓒ어그 오스트레일리아

양털부츠의 판매가 증가 하면서 그것의 관리에 대한 문의도 증가하고 있다. 특히 어그부츠는 스웨이드 소재와 함께 사용되는 경우가 많아 각별한 관리를 필요로 한다.

우선 스웨이드는 물에 약하기 때문에 비나 눈이 올 때는 신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만일 신발이 젖었을 경우에는 헤어드라이어 등으로 말리지 말고 반드시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자연 건조해야 한다.

또한 신발을 신다 보면 얼룩이 지거나 오물이 묻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는 일단 신발을 말린 뒤 스웨이드 및 누벅 소재용 지우개를 사용해 지워주면 된다.

마지막으로 신발 안쪽의 털은 물론, 겉면의 기모가 뭉치지 않도록 일주일에 1, 2회 정도는 브러쉬를 이용해 숨이 죽은 반대 방향으로 빗어 먼지를 제거해주면 어그부츠를 오래 신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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