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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황식 국무총리 'G20 차세대리더' 접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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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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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6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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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부터 이틀간 'G20 이니셔티브' 행사 개최..조현상 효성 전무 등 15명 참여

김황식 국무총리가 6일 세계경제포럼(WEF)이 선정한 차세대 글로벌리더(YGL) 내 G20관련 조직인 'YGL G20 이니셔티브' 멤버들을 만났다.
↑앞줄 왼쪽 두번째부터 조현상 효성 전략본부 전무, 김황식 국무총리, 엘레나 리 CNN 아시아편집장.<br />
↑앞줄 왼쪽 두번째부터 조현상 효성 전략본부 전무, 김황식 국무총리, 엘레나 리 CNN 아시아편집장.

G20 국가를 포함한 주요 국가(28개국)를 대표하는 40여명의 젊은 리더들로 구성되는 'G20 이니셔티브'는 'G20 정상회담' 개최국에서 매년 열린다. 올해 행사는 6일부터 이틀간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엔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G20 이니셔티브' 멤버에 포함된 조현상 ㈜효성 (125,000원 상승5000 4.2%) 전략본부 전무를 비롯해 후안 마리오 콜럼비아 의원, 엘레나 리 CNN 아시아편집장, 케빈 루 월드뱅크그룹 아시아태평양 담당지사장 등 15명이 참석했다.

이 기간 동안 'G20 이니셔티브' 멤버들은 국내 지도자들을 만나 서울에서 개최된 'G20 정상회담의 결과에 대해 논의하고, 전세계 차세대 글로벌리더들이 나서서 할 수 있는 사업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눌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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