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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의예과 '학생부 10% 수능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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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중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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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9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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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대입 정시모집]

홍석기 단국대 죽전캠퍼스 입학처장
홍석기 단국대 죽전캠퍼스 입학처장
단국대는 18일~23일까지 가·나·다군 분할모집으로 죽전캠퍼스 858명, 천안캠퍼스 918명 등 총 1776명(정원내)을 모집한다.

죽전캠퍼스는 나·다군에서 인문·자연계열 분할모집을 실시하며 가군에서는 공연영화학부, 음악 및 체육계열은 나군, 미술 및 사범계열은 다군에서 모집한다.

인문·자연계열은 나·다군에서 수능우수자전형으로 267명을 수능성적 100%로 선발하며 다군에서는 수능 70%, 학생부 30%로 일괄합산해 선발한다. 사범계열은 다군에서 1단계 수능 100%로 5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수능 70%, 학생부 20%, 교직적·인성 면접 10%로 최종 선발한다.

수능성적은 백분위를 활용하며 수리 가형 선택시 인문계열과 자연계열 일부 학부(과)에서 10%, 과학탐구 선택시 자연계열 일부 학부(과)에서 5~10%의 가산점이 주어진다. 학생부는 인문계열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교과를, 자연계열은 국어, 수학, 영어, 과학교과 중 이수한 전과목을 반영하며 석차등급을 활용한다.

천안캠퍼스는 나·다군 분할모집을 실시하며 나군에서 인문·자연계열은 학생부 20%, 수능 80%를, 치의예과는 학생부 10%, 수능 90%를 반영한다. 다군에서 인문·자연계열 및 지역할당제전형은 학생부 30%, 수능 70%를, 의예과는 학생부 10%, 수능 90%를 각각 반영한다.

수능성적은 전 계열에서 백분위를 활용하지만 의·치의예과는 탐구영역을 제외하고 표준점수를 활용한다. 인문 및 자연계열 전 학부(과)에서 수리 가형 선택시 10%를, 의·치의예과는 과학Ⅱ 선택 시 5%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학생부는 인문계열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교과를, 자연계열은 국어, 수학, 영어, 과학교과를, 간호학과는 국어, 영어, 수학교과 중 이수한 전과목을 반영하며 석차등급을 활용한다.
단국대, 의예과 '학생부 10% 수능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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