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통합보험에 요양연금특약으로 든든

머니투데이
  • 배성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2.09 10:1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보험특집]삼성생명 퍼펙트통합보험 CI형

[편집자주] 예년보다 추위가 강세를 부릴 것이라는 뉴스가 나오고 있다. 겨울 전에 김장을 하고 두툼한 겨울옷을 준비하는 것처럼 만일의 사고와 질병에 대비하는 보험에도 월동 준비가 필요하다. 특히 겨울에는 급작스런 기온 변화로 뇌혈관 질환이나 각종 질병 발병 우려가 커진다. 이런 상황에서 가장의 사망 질병 등 우리 주변에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는 위험에 대한 대비를 미리 보험으로 해두지 않으면 막상 위험이 찾아왔을 때는 육체적 금전적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 가족들이 중병에 걸렸는데도 치료비 걱정을 해야 하는 상황이면 곤란하다. 부모님에게도 치명적 질병(CI), 재해 등에 대한 보장보험이 필요하다. 보험사들은 연말 정산에 대비하기 위한 통합보험이나 연금, 퇴직보험에 상해와 질병 특약 등을 추가하는 등으로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겨울이 다 찾아 온 후에야 월동 준비를 시작하면 추위로 몸도 고생할 뿐 아니라 비용도 많이 들어갈 수밖에 없다. 보험도 마찬가지다.
통합보험에 요양연금특약으로 든든
삼성생명 차트

MTIR sponsor

삼성생명 (74,000원 상승1600 2.2%)은 기존의 히트상품인 '퍼펙트통합보험'에 '장기요양연금전환특약'을 추가하면 간병자금, 병에 걸렸을 때 치료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통합보험의 29가지 다양한 특약 중 하나로 업계 처음으로 도입된 '장기요양연금전환특약'은 생존연금 지급기간 중에 치매나 중풍 등 LTC(Long Term Careㆍ장기간병) 진단을 받으면 생존연금액의 2배를 지급받을 수 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피보험자가 연금지급개시일 이후에 ‘장기요양 상태’가 되면 매년 지급사유 발생 해당 일에 간병자금을 최대 10년 동안 지급한다. 지급금액은 연금지급 개시 시 적립액을 기준으로 나누어 지급한다.

또 CI형을 선택하면 중대한 질병, 중대한수술시 또는 장기요양 상태 시 사망보험금이 선지급받을 수도 있다.

중도인출 및 추가납입이 가능한 유니버설 기능, 장해·발병시 납입면제 기능, 연금전환 등은 손보업계의 통합보험에는 없는 생보 상품 고유의 기능들이다.

회사측은 통합보험에 대한 인기 상승으로 기존 건강·상해보험 고객에게도 '컨버전(전환) 제도'를 활용하여 할인 가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기존 계약을 해지하고 새로 가입하면 그만큼 손해이기 때문에 기존에 가지고 있는 보험을 이용해 보장이 큰 통합보험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개념이다.

이같은 기능 외에 통합보험 고유의 특징도 인기 비결이라고 강조했다. 2008년 9월 생명보험업계 최초의 통합보험으로 출시된 이 상품은 종신보험과 치명적 질병(CI)보험, 실손의료보험 등 모든 보장을 하나로 통합했다.

다른 생보사들의 통합보험 출시를 이끌어내 생보업계 내 통합보험의 확산을 주도했고 각각의 상품에 가입하는 경우보다 저렴해 판매건수도 120만 건을 넘어설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통합보험은 생보업계의 가장 진화된 상품의 특징을 다 갖췄다고 할 수 있다. 보험료를 절약하고, 배우자, 자녀부터 부모님까지 가족을 중시하는 사회 트렌드가 반영되어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공포는 투자 신호"…中 알리바바·텐센트 추천하는 美 큰손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