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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문화재단, '정보통신문화대상'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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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학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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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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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문화재단은 9일 KT 광화문 사옥 1층 올레스퀘어에서 '제1회 정보통신문화대상' 시상식을 열고 김영식씨, 김동우씨에게 대상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정보통신문화대상'은 KT문화재단 공익사업의 하나로 올해 처음 열린 행사로 정보통신문화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지난 8월11일부터 10월30일까지 시, 수필, 서예, 사진 등 4개 분야에 걸쳐 일반인 및 정보통신계통 종사자 800여명이 참여했다. 작품 주제는 '정보통신의 발달과 함께 변화된 삶', '정보통신에 얽힌 추억', '내게 힘이 되는 인터넷 친구' 등으로 진행됐다.

대상은 수필 분야 김영식씨와 시 분야 김동우 씨에게 돌아갔다. 이밖에 금상 7명, 은상 14명, 동상 21명, 특별상 5명, 입선 39명 등 총 88명이 수상했다.

대상에게는 상금 300만원이 주어지고 금상 150만원, 은상 70만원, 동상 3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또 특별상은 아이폰4 1대, 입선은 1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박부권 KT문화재단 이사장은 "정보통신은 현대사회에서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커뮤니케이션 매개체로서의 역할이 크기 때문에 관련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사업을 운영하는 사람들의 의식수준이 매우 중요하다"며 "KT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정보통신 매체의 건전한 이용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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