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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일신석재,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유력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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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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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9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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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평창이 2018년 동계올림픽 유치가 유력하다는 분석에 일신석재가 연일 상승세다.

9일 오전 9시 24분 현재 일신석재 (1,990원 상승10 -0.5%)는 전날보다 4.8% 상승한 1290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8거래일 중 7거래일 상승세로, 같은 기간 주가는 21% 상승했다. 평창 동계올림픽 관련주로 분류되는 모헨즈 (5,000원 상승50 1.0%)와 쌍용정보통신도 1~2%대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강원도 평창의 동계올림픽 유치가 유력하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유입되는 것으로 보인다. 종합석재회사인 일신석재는 평창에 부동산을 보유 중이다.

뉴욕타임스는 8일(현지시간) 강원도 평창이 경쟁 도시들에 비해 동계올림픽 개최지 선정에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고 전했다.

뉴욕타임스는 지금까지 두 차례 밖에 열리지 않았던 아시아에서 개최를 선호하고, 2010년과 2014년 투표에서 아깝게 패한 평창에 기회를 줘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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