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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이미지3D, 착용감 개선한 '3D 안경'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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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연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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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9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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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이미지3D, 착용감 개선한 '3D 안경' 선봬
극장용 3차원(3D) 입체영상 장비 전문기업인 마스터이미지쓰리디(회장 이영훈)가 렌즈와 디자인을 대폭 개선한 새로운 3D 입체안경(제품명: MI-G1000)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우선 렌즈의 크기를 더 키우고 보다 편리한 착용감을 위해 디자인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안경을 쓴 관객이 3D 입체안경을 쓸 때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개선됐으며, 가시거리를 더욱 넓게 확보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마스터이미지쓰리디는 전세계 약 40개 이상 국가의 주요 디지털극장 상영관에 극장용 3D 입체영상 시스템과 3D 입체영상 안경을 공급해온 업체로, 3D 입체안경은 매월 360만개 이상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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