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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檢수사중…기소여부는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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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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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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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은 9일 "대표이사 김헌기 및 이사회 의장 이원규에 대해서 보조금 편취 등의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의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밝혔다.

세실은 다만 대상 경영진들은 혐의 사실을 다투고 있으며 아직 기소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으며, 향후 이와 관련해 진행사항 및 확정사항에 대하여 재공시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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