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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포상금'두둑'… 스피도, 2억50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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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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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9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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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복 브랜드 스피도를 전개하고 있는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3관왕의 쾌거를 이룬 박태환(21, 단국대) 선수에게 총 2억5000만원의 포상금을 전달했다.
수영복 브랜드 스피도를 전개하고 있는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3관왕의 쾌거를 이룬 박태환(21, 단국대) 선수에게 총 2억5000만원의 포상금을 전달했다.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의 수영복 브랜드 스피도가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3관왕의 쾌거를 이룬 박태환(21, 단국대) 선수에게 총 2억5000만원의 포상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스피도코리아는 박태환 선수가 세계적인 선수로 올라서기 이전인 2007년 1월 후원 계약을 맺고 지속적인 지원을 해오고 있으며, 2007년 수영 세계선수권 대회를 시작으로 2008년 베이징올림픽을 거쳐 현재까지 지원금과 포상금을 전달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박태환 선수가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경기용 수영복을 제작해 지속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박태환 선수의 포상금 2억5000만원의 내역은 금메달 1개당 5000만원, 은메달 1개당 3000만원, 동메달 1개당 1000만원, 아시아 신기록 수립 시 2000만원 등을 더한 금액이다.

더베이직하우스의 우종완 대표는 “어려운 순간을 이겨내고 아시안게임 3관왕의 쾌거를 이룬 박태환 선수에게 다시 한번 축하를 보낸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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