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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섬세한 손가락, 구체관절인형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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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소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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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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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4일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10서울인형전시회에서 선보이는 구체관절인형. 인형작가 비몽의 작품으로 각각 6개월의 제작기간이 소요됐다.
↑오늘 24일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10서울인형전시회에서 선보이는 구체관절인형. 인형작가 비몽의 작품으로 각각 6개월의 제작기간이 소요됐다.
인형작가 비몽이 2010서울인형전시회(www.dollfair.co.kr)를 통해 다양한 구체관절인형들을 선보인다. 이 인형들은 각각 6개월의 제작기간을 거쳐 탄생됐다.

오는 24일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서 열리는 2010서울인형전시회에는 비몽의 작품을 비롯해 아름답고 귀여운 모습으로 많은 마니아들을 확보한 우레탄 재질의 인형, 인간의 형상을 보다 창의적으로 표현한 실험적인 작품 등 다양한 형태와 질감, 색감으로 완성된 구체관절인형들이 대거 전시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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